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HEO JEONG HWAN's
photography
1
2
3
HEO JEONG HWAN's photography
1
2
3

face 2015

도시 재생 프로젝트 ST-F6315

틈(Gap)

반구대암각화(Bangudae Petroglyphs)

사람속에 가려진 또 다른 얼굴

도시 재생 프로젝트 ST-F6315



남을 바라보지 말고 자신을 바라보라

남을 바라보면 자신과 비교하게 되고

남보다 못한 자신을 보면 불행해진다.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자신의 깊은 내면을 바라볼 수 있으며

그러면 자신의 인생은 행복해 진다.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盤龜臺岩刻畵).

엎드린 거북이 형상이라 하여 '반구대'라 이름 지어진 곳,

굽이 굽이 흐르는 대곡천을 따라 내려가다보면

사연댐 상류에 반구대암각화가 있다.

지난 문화재청은 2017년에 세계유산에 등재하겠다고 공언했다.

며칠 전 반구대 암각화를 물 속에서 건져내기 위해

임시물막이 댐(카이네틱 댐) 모형 실험을 위한 공사에 들어갔다.

하지만 카이네틱 댐 설치는 임시방편.

영구 보존해법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반구대 암각화의 보존해법을 제시하지 않는 한

세계유산 등재의 길은 요원하다.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싶어 하는 것만 보고

그리고 기억한다.

사진을 하는 사람이면

진정 자신이 무엇을 보고자 하는 것인지

스스로에게 자문해야한다.

그것은 사진의 이유이기 때문이다.



무겁지 않아도 된다.

조금
가볍게 놀며,

즐기면 된다.

사진이 그러하다.


예술 또한 그러하다.

굳이 무거워 할 필요도 없다.

그냥 놀면서 즐기면 되는 것이다.


인생 또한 그러하다.

무거운 폼으로 살지 않아도 된다.

그저 가볍게 놀며, 하루 하루가

행복하면 되는 것이다.

1
2
3
Copyright ⓒ 2015 CREATIVE-A. All rights reserved.